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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기상 분야 공동협력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한다
  • 등록일2021-09-03
  • 작성자연구기획과 / 김문섭 메일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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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기상청·농촌진흥청 제3회 정책협력회의 개최-
-기후변화로 인한 재난재해 대응 및 산림·기상·농업 부문 공동 연구협력 강화-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박현)은 8월 24일(화), 국립산림과학원 국제회의실에서 농림기상 분야 공동협력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제3회 산림청(청장 최병암), 기상청(청장 박광석), 농촌진흥청(청장 허태웅) 정책협력회의’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 산림청·기상청·농촌진흥청(이하 3청)은 기후변화에 따른 농업·산림 생태계 영향·취약성 평가 및 재난재해 대응 체계 구축과 다부처 연구 협력을 위하여 지난 2018년 12월 11일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 협약의 주요 내용은 ▲신(新)기후변화 시나리오 산출 및 생태계 변화 대응 연구 ▲예측모델 개발을 통한 재해재난 대응체계 구축 ▲관측자료 공동 활용 및 데이터 품질향상과 실용화 기술 개발 ▲위성정보 해석기술 개발 및 국제 협력 공동 대응 ▲농림·기상자원 관련 다부처 연구 협력 추진 등이다.

○ ’19년도에 구성된 정책협력회의에서는 3청 간 공동협력 과제의 발굴과 부처 간 업무협력 추진경과 공유 및 이행사항 점검을 통해 현안사항 해결과 정책적 방향을 논의한다.

□ 산림청 주관으로 개최된 제3차 3청 국장급 정책협력회의에는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환경보전연구부 이석우 부장, 기상청 기상서비스진흥국 이정환 국장, 농촌진흥청 농업환경부 김경미 부장 등이 참석했다.

○ 이번 회의에서는 그간 추진된 19개 안건에 대한 경과와 부처별 협력에 따른 성과보고 및 기관별 협업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협력과제 추진 과정의 애로사항 논의하며 부처별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였다.

○ 이 자리에서 발표된 3청 간 대표 협업 우수사례는 ▲산악기상정보 활용 극대화를 통해 산림재해 예측력 향상(산림청) ▲기후위기 극복, 농장맞춤형 기상재해 조기경보 서비스(농촌진흥청) ▲3청 간 협업!! 국민위한 농림기상 맞춤서비스 실현(기상청) ▲3청 협력을 지원하는 농업기상 기술개발(기상청) 등이다.

□ 이석우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환경보전연구부장은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 제6차 평가보고서 제1실무그룹 보고서를 인용하면서 “기후변화가 전 세계적으로 더욱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우리나라 역시 기후위기에 직면할 위험성이 커질 것”이라며, “3청의 집단지성을 바탕으로 한 협력연구를 통해 부문별 기후변화 대응력을 키우고 재해로부터 국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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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재해상황실.jpg [2.4 MB] 첨부파일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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