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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고버섯 국산 품종 보급으로 자급률 높인다

등록일 : 2021-04-21

조회 : 243

-국립산림과학원, ‘골든시드 표고버섯 국산 품종 이용 캠페인’ 성황리에 마쳐-

□ 현재 표고버섯 국산 품종의 자급률은 약 27%이며, 일본산과 중국산 품종의 대규모 수입과 가격경쟁력에 밀려 국산 종균의 소비는 지속해서 감소하고 있다.

□ 이에,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박현)은 국산 표고버섯 품종 보급을 확대하고 국내 자급률을 높이기 위해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과 함께 3월 중순부터 한 달간 ‘골든시드(Golden Seed) 표고버섯 국산 품종 이용 캠페인’을 진행하였으며, 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 이 캠페인은 국내 원목재배 표고버섯 주산지인 장흥지역을 중심으로 비대면 국산 품종 수요조사를 진행한 후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와 신청자의 편의를 위해 버섯종균 접종날짜에 맞춰 택배로 종균을 배송하였다.

○ 이번 행사를 통해 보급된 국산 품종 ‘백화향’은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원목재배를 위해 개발한 품종으로 갓의 빛깔이 밝고 봄철 및 가을철 생표고 생산에 유리하다.

□ 더불어 캠페인 마무리를 기념하며 4월 20일(화), 남부 지역 임업인 중 국가 산림생명자원으로 개발된 국산 품종을 보급하는데 기여한 선도 재배 임업인 차주훈씨에게 표창상을 수여하였다.

○ 이번 임업인 표창상은 국내 표고버섯의 주요 생산지인 장흥지역에서 국산 종균을 솔선수범해서 적극적으로 보급하고 있는 임업인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산림소득자원연구과 김만조 과장은 “표고버섯 재배자와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시장경쟁력 높은 국산품종을 개발하고, 재배기술을 공유하여 국내 버섯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 라고 전했다.

□ 앞으로 국립산림과학원은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우수한 신품종을 개발하고 국내 버섯 품종의 다양성을 증진하여 종균 선진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이바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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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섭  메일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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