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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뉴딜사업에서 목재의 역할을 모색하다
  • 등록일2020-12-18
  • 작성자연구기획과 / 김문섭 메일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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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도시재생뉴딜사업에서의 도시목조화를 위한 전문가 초청 세미나 개최-
-탄소중립재료인 목재의 이용 확대로 신기후체제 대응-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12월 17일(목) 목재이용연구부동 목재이용회의실에서 ‘도시목조화를 위한 도시재생뉴딜사업에서 목재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국립산림과학원은 신기후체제에 대응하기 위해 탄소중립 재료인 목재의 이용 확대 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목재의 대량 수요처 창출을 위해 도시목조화 기반구축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 특히, 도시재생 뉴딜사업에서 목재의 활용방안을 모색하고 목재도시 조성 세부계획을 수립하고자 목재공학 분야뿐만 아니라 도시작가, 도시계획 및 건축 등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과 논의를 진행 중이다.

□ 이번 세미나에서는 고려대학교 건축학과 오상현 교수가 ‘도시재생뉴딜사업에서 목재의 역할’을 주제로 발표하고, 국민이 목재의 장점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도시목조시설 확대 방안에 대한 토의가 이루어졌다.

○ 오상현 교수는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빌딩정보모델링)을 활용한 도시설계 및 조경설계 방법을 소개하고, 문화예술을 활용한 도시재생 분야에서의 목재활용 사례에 대해 발표하였다.

○ 또한, 건축마케팅의 관점에서 도시목조시설이 국민에게 주는 이점에 대한 열띤 논의와 더불어 도시목조시설에 국산 목재를 접목하는 방안에 대해 토론하였다. 특히 참석자들은 목재 이용에 대한 일반인의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는 것에 깊은 공감을 표했다.

□ 국립산림과학원 목재이용연구과 손동원 과장은 “친환경재료인 목재의 이용은 2050 탄소중립의 중요한 키워드이며, 국민이 직접 만지고, 느낄 수 있는 ‘생활 속 목재’를 실현을 위한 목재시설물 및 건축물 확대 방안 마련과 보급이 필요하다.”라며 “국민들이 목재를 단순한 재료가 아닌 도시와 사회를 구성하는 하나의 중요한 요소로 인식하는 그 날까지 관련 연구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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