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24일(금), 국립산림과학원에서 한국섬진흥원(원장 조성환)과 섬 및 섬 숲의 생태?관광 분야 연구와 학술?정책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연구 역량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속...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23일(목), 경북 영양군에서 다릅나무의 유전다양성 보전을 위한 현장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다릅나무(Maackia amurensis Rupr.)는 한국, 러시아, 중국 등 동아시아 일부 지역에만 자라는 희귀 수종이다. 높이는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23일(목), 한국임업진흥원과 함께있는 서울 본원에 위치한 임산자원이용연구부에서 「2026 산림과학 유망기술 오픈랩 데이-친환경 신소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최근 탄소중립 정책과 순환경제 확산, 바이오산업 성장에 따라 목재 유래 바...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산림 고부가가치 임산물인 송이와 천마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기능성 미생물 개발 연구성과를 담은 「홀로바이옴 정보 기반 송이 및 천마의 기능성 미생물 소재 개발 연구」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최근 농림 분야에서는 화학농약과 비료를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구상나무 유래 정유의 추출시간에 따른 화학적 조성을 분석해 정유 수율과 기능성 성분 맞춤형 생산 조건을 구명했다고 밝혔다.구상나무 잎 정유는 다양한 생리활성 효능을 지니고 있으며 특히 피부 미백과 주름 개선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보유한 국가고가연구장비를 민간에 적극 개방·공동 활용하는 ‘적극적 대민 서비스’를 추진한 결과, 2023년부터 현재까지 누적 공동활용 실적 200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국립산림과학원은 보유하고 있는 연구장비를 자체 활용에 그치지 않...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목재 수확 후 자연의 힘으로 다음 세대 숲을 조성하는 '천연갱신' 기술을 산림 현장에 확대 적용하기 위한 5년간의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천연갱신은 어미나무에서 자연적으로 떨어진 종자를 활용해 후계림을 조성하는 방식이다. 묘목 생산·...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지난 16일(목), 전라남도 담양군의 우산고로쇠 재배 현장을 방문해 알락하늘소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임업인을 대상으로 합동 현장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컨설팅은 지난 6월 임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종합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출범...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다음 달 8월 5일(수)부터 가족이 함께 우리나라 전통 생활소재인 한지의 제작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특별 숲해설 프로그램 「세계로, 미래로, K-종이 한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세계가 주목하는 전통 한지의 우...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기후변화로 감소하는 멸종위기 구상나무의 건전한 양묘기술 개발을 위해 가해 진딧물의 종을 최초로 규명하고 친환경 미생물을 활용한 방제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우리나라에서만 자생하는 구상나무는 2016년 산림청이 지정한 7대 멸종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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