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이 문을 연지 47년 만에 첫 여성 고위 공무원이 탄생 했습니다
주인공은 국립수목원의 이유미 원장인데 이 원장은 수목원을 국민이 찾는 숲으로 가꿔 나가는 포부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오옥순 국민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사내용]
국립수목원 이유미 원장은 틈이 날 때 마다 수목원의 곳곳을 둘러봅니다.
...
우리나라가 몽골의 사막화 방지를 위해 현지에서 나무 심기 사업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전쟁으로 황폐화 된 산림을 한 세대 만에 복원한 노-하우를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습니다.
여기는 세종 이충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이충현>
오늘은 UN이 정한 '사막화 방지의 날'입니다.
우리나라도 해마다 봄철이면 ...
자연앞에 무력하기만 해야 했던 때가 있었습니다
집중호우와 산사태증가
우리는 소망합니다
재난으로부터 보호받기를
산사태재해를 막는 사방댐
사방댐,무서운 재해를 막을 수 있습니다
소나무 재선충병으로
말라죽은 나무를
목재로 활용하는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국림산림과학원은
오늘 제주시 한천 저류지 부근에서
화물 컨테이너에 소나무를 넣어
대량으로 훈증 소독하는 기술에 대한
시연회를 가졌습니다.
산림과학원은
훈증 소독을 하면 일주일 만에
재선충을 모두 제거 ...
소나무 재선충병에 감염돼 제거된 통나무는 경제성 없이 잘 처리하는 데만 주력해 왔는데요.
국립산림과학원이 새로운 훈증 방법으로 고안해 내 고사목을 목재로 쉽게 활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고성식 기자입니다.
[기자]
재선충병에 감염돼 고사된 소나무가 제거됩니다.
지난해 현재까지 제주에 20만 그루가 넘는 고사목이 하나둘씩 잘려나 ...
내일은 69번째 식목일입니다.
그동안 우리나라는 꾸준한 나무심기 사업으로 적지 않은 성과를 거뒀는데요,
과거 식목일 행사 모습을 이혜리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사내용]
제9회 식목일 기념식이 서울 남산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함태영 당시 부통령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직접 나무를 ...
산촌생태마을...휴양·치유의 숲(KTV) 봄기운이 완연해지면서 산을 찾아 잠시 여유를 갖고자 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휴양과 치유의 기회를 숲이 산촌생태마을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이충현기자가 그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이충현) 휴양을 위한 숲, 그리고 산림경제를 회생하는 소득창출의 숲. 이렇게 숲은 우리에게 다양한 모습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
봄꽃소식 기다리는 분들 많으시죠.
제주도에선 이미 개나리가 예년보다 5일 일찍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했습니다.
주말에는 전국에 봄기운이 완연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민경 기자입니다.
<리포트>
봄기운이 완연한 남녘, 개나리가 가지 한가득 올망졸망 노란 꽃망울을 터트리고 있습니다.
제주에서 올 봄 처음으로 개나리가 공 ...
이 누리집은 산림청 누리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