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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수목원(관목원)

보유수종

55과 248종

현재 거목이 되어 계속 생장하고 있는 피나무, 중국굴피나무, 느티나무 등은 일제시대에 식재된 반면 그 외 수종들은 1967년부터 수집, 식재했다. 희귀 멸종위기 수종인 능금나무, 희귀종인 떡오리나무, 북한 자생종인 자작나무 및 잎갈나무 등이 있다. 1967년 이후에 조성됐으며 키가 4~5m 내외로 자라는 관목 위주로 구성돼 있다. 숲의 상층은 소나무, 상수리나무, 산벚나무, 음나무, 자작나무, 회화나무 등이 우거져 있고 봄, 여름 내내 꽃을 볼 수 있다. 개나리, 산개나리, 만리화, 미선나무의 꽃을 비교할 수 있다. 박태기나무, 히어리의 꽃은 분꽃나무, 수국백당, 불두화, 조팝나무, 명자꽃으로 이어진다. 봄에는 쪽동백, 때죽나무의 시원한 꽃향기가 숲을 덮는다. 또 북한에만 자생하고 있다고 알려졌던 온 줄기에 가시가 있는 바늘까치밥나무가 남한에서도 발견돼 1986년에 수집, 이곳에 이식했다. 이곳에는 희귀 멸종 위기 식물인 섬댕강나무, 댕강나무, 줄댕강나무, 미선나무, 흰진달래 등이 식재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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